티비 프로그램이든, 뉴스 인터뷰든 잠깐 나와서

관심 받아본 사람들은



평생.. 구천을 떠도는 것처럼

미디어에 다시 노출되려고 계속 좇아다니는듯...



가끔 출연자중에도

갑자기 뜬금없는 프로그램 나왔던거 엄청 올라오잫아



그런 사람들


항상 만만한 프로그램 찾아다니는듯..  그 중 나솔도 포함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