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같은 존못은 스펙도 안되니깐 걍 잘생남들의 들러리네 걍 상처입고


마음의 문을 닫아버림 


난 평생 혼자 살다 디질려고 운좋게 결혼해서 2세 낳아봤자 나같은 고통을 받고 살겠지 


내 핏줄은 여기서 끊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