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신념때문에 채식 하는 거면 똑같이 채식하는 남자를 만나야 되는거 아님? 
2. 본인 식습관으로 남한테 피해 안주고 싶다 하는데, 이미 지가 채식을 한다고 공표해서 남들이 다 그거에 맞춰서 식당 정하는 자체가 민폐인건 생각 못함?
3. 라멘 국물 마라탕 국물 다 뼈 고아서 만드는 건데 어떻게 먹음? 
4. 해산물은 먹는다고 어필하던데 산채로 삶은 갑각류들은 안불쌍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