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미라는게 이것저것 잘 챙기면서 같이 있으면 리드한다는거다 

4:1때도 그렇고 안쫄고 긴장 잘 안하고 한마디로 여자를 잘 다룬다고 거기에서 여자들이 남자 설렘 오빠미 느끼는거고 


반면 영철은 어리숙하고 긴장을 많이함 같이 있으면 좀 쫄아있는것 같고 기죽어 있는 느낌이라 거기서 남자로 안보이고 동생같다는거다 


둘 저녁데이트만 봐도 차이가 천지 차이라 영자17순자 다 끝까지 영식으로 갈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