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기 본방 때 본인 채식하면 남편 가족이랑 먹는 즐거움은 어떻게 나눌거냐는 취지로 유도 선수가 질문했음


그때 지 엄마가 평생 찌개 따로 끓여준 거 처럼 자기도 따로 챙기거나 같이 외식으로 해결하면 되지 않냐고 모호하게 말했는데


속마음은 지 엄마처럼 배려할 생각도 없고 같이 밥 먹을 생각조차 없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