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기때도 영식이 키도크고 직장도 좋았었는데

영식이 일편단심 17순자만 바라봤는데 순자는 

이상한..희한한 의사가 잠시 흔들자 바로 영식놔버리고 의사한테 막 휘둘리다가 그 의사가 17옥순을 더 좋아해서 

17순자는 낙동강오리알되고..

못된년들이 악플을 폭탄처럼 쏴서 그때 넘 안됐던데..

이번에 쉴드 마니쳐줬는데 내가..

또 이상한 선택을 해버리네..

물론 다른남자 만나볼 수는 있는데 영자한테 기회를 준꼴이 되버리니 안타깝다 


빨리 좋은남자 만나 시집가야될텐데..

20영식같은 남자는 배신안할사람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