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평생 패션채식 하는 거 고려해서 찌개 두개 끓여줬는데 


지는 가족을 위해서 수고할 마음 1도 없고 이상형이 밥 혼자 잘 해결하는 남자라고 했는데 이걸 솔정사 대표가 공개함


진짜 채식럴커 ㅆㅂ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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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너 밥해주려고 결혼했어?" 표독함을 드러낸 채식럴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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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도 이미 자글자글하기 시작했음. 리프팅 해가며 귀여운척 하는 것도 1년 정도 남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