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렇게 예쁘고 호감형인 외모로 저런 행동과 말투는 너무 아쉽다" 


이런 느낌의 스탠스로 하는거면 차라리 너무 아쉽고 더 잘됐으면하는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피드백측면에서 받아들일 수 있는 여지가 남아있다봄

근데 거기서 한술더떠서 있지도않은 일 상상하고 지어내면서까지 비난하는건 본인의 스트레스를 풀려는 행동으로밖엔 안보임


물론 이렇거나 저렇거나 댓글에서 출연진들한테 악플달고 훈수두면서 깎아내리는 행위가 잘못된게 맞다는건 변치않는사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