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쁘고 잘 웃고 말도 잘하는거 맞는데


뭔가 지나치게 사회화되고 정제된 느낌임.


나이가 34살이니까 당연한거긴 하지.


근데 남자들이 본능적으로 원하는건 그런게 아니라


24살의 순수하고 천진한 모습을 더 좋아한다.


34살의 정숙도 인기 많겠지만 그 옆에 24살때의 정숙이 


서있으면 그냥 비교 자체가 안될정도로 24살이 압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