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성도 의심되고

뭔가 어떤 스타일인지 아니까 재미도없고


이번에도 17순자, 18영호는 긴장감도 없고

프로그램 취지에도 안맞는듯


괜히 카메라에 어떻게 나오는지나 알아서

이미지메이킹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