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줌마들 범생이 외모에 어눌한 말투라고 너드호구라 보는가봐?

교수 아버지 따라 울산까지 가서 병원하는 거 보면

집안이 가부장 적이고 영호도 그 영향 받아서 고집 있어뵈던데


하여튼 직업 집안만 좋으면 눈깔 뒤집어 져서 뇌정지 됐다가 

꼭 시간 지나서 내가 속았다ㅜㅇㅈㄹ 할 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