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가 고기를 안쳐먹건말건 그걸 왜 남들한테 말하고 강요를하지?? 보말칼국수??


그냥 조용히 혼자 채식하면서 고기집가서 된찌밥이나 냉면쳐먹던가 해야지 왜 니 취향에 다른 모든사람들이 맞춰주며 식당을 선정해야되는건데??


엄마가 된찌2개 끄렸다는거부터가 집구석에서 잘못 키운년임.. 


그걸또창피한줄모르고 말하고다니는것부터가 지네애미처럼 나한테 맞추라는 무언의 압박아니냐고. 입닥치고있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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