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주변엔 쌩양아치들뿐이고 

늙고 추한데다가 마음씨까지 고약한 페미라고 평생 조리돌림

당하면서 살아 왔을테니 귀여운데 예쁘기까지 한 영자가 

얼마나 얄밉고 생눈에 가시겠냐고


당연 사랑받아 본적이 없으니 사랑 줄 줄도 모르고

야채순자처럼 우리가 버렸다?라면서 자기 최면에 정신승리

20영식 같이 말랑모찌처럼 생긴 남자랑 당췌 말을

섞어봤어야지 암만. 십분이해 가고도 납득할수 있다


근데 표독하고 고약한 노망구로 추한것도 사실이잖아

반박시 니 똥 대따 굵은거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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