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상은 사람마다 느낌이 다를수있음. 가령 어떤 폭행범이 나에게 트라우마를 주었다면 그 폭행범 인상이 너무 강하게 뇌리깊게 박혀서 그때부터 관상의 오류가 생김
하지만 일반적으로 그런 사건 사고의 강력한 기억없이 일일히 스쳐지나가는 사람들의 인상을 보면 분명히 관상의 공통점들이 있음.
쎄한 느낌 등
31옥순이 쎄하다는건 아님. 근데 내 관상 데이터상
31옥순- 남자 좀 많이만나본 느낌. 외모보다 특유의 플러팅으로 남자 많이 만나고 많이 사귀었을듯.
웃음의 입꼬리가 자연스럽지 않음. 뭔가 계산된 웃음. (29대때는 넘어갈지몰라도 나이좀 많이 먹고 산전수전 겪은 남자들은
쪼개지마라 가스나야.
이럼 .)
웃기지가 않은데 왜 웃지 하면 사람이 기괴해짐.
그리고 술 좋아하게 생김.
저런얼굴이 근데 정색하면 엄청 무서움. 그리고 친해지면 정색도 잘함. 내경험의 데이터니 틀릴수 있음. 자기가 잘보일 상대한테는 저런 웃음을 남발 아닌상대한테는 굉장히 냉정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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