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잔 쉬면서 애키우고 싶을때 결혼을 할려고 하고
남잔 하는일이 자리 잡아가고 안정화가 되갈때 결혼을 생각한다
요즘은 반대인 경우도 더러 있지만 아직까진 극소수만 그렇게 한다
외벌이로는 살기 힘든 세상이라 애가 어느정도 크면 맞벌이 하며 육아도 반반씩 하는 부부도 정말 많아졌다
그래도 기본적으로는 남잔 바깥일 여잔 집안일이 표본이다
여자가 바깥일을 주로 하게되면 정서적으로 불안정해져 아이 성향에 영향을 미칠수 있다
그렇다고 집에만 있으면 그것도 좋지않아 외출도 하며 육아하는걸 권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