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상에 머리 박고서 이어폰 음량 최소로 해놓고 노래듣는척 하면서 학창시절 잘 나가는 애들  대화하는거 엿듣고 


낄낄거리고


점심시간이나 하굣길에 다른 반 찐따랑 그들간의 관계나 상황 공유하면서 마치 자기가 그 무리에 낀것처럼 망상하는 찐따들 같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