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는 자기가 불편해하는 진실을 끝까지 정면 직시를 안하려고 하는 경향이 있음
근데 그게 주위에 남자가 있으면 어느정도 중화가 되는데
여자 주위에 여자가 겹쳐버리면 그 경향성은 더 심해짐
그래서 객관적으로 볼때에는 심각해도 누구하나 손쓰지않으려하고 거론자체를 안하려고함
쉽게 이야기해서 끝까지 서로 부둥부둥 해주다가
암에 비유하면 손가락 잘라서 해결할수있는걸 끝까지 숨기다가 몸 전신에 암이 퍼져서 반드시 고통스럽게 죽어야만 하는 선택지만 남은 그 때 가서 뒤늦게 후회하며 자신을 더 크게 다그치지 않았던 남들을 원망함
근데 그 때 자신을 다그쳤다라면 오히려 부둥부둥 그룹 다른 여자들이랑 합세해서 자기를 위해서 다그쳐주는 말을 한 사람을 욕했을게 뻔함
순전히 자기가 불편하다는 이유에서임.
이런 성격적 특징이 주로
딸부잣집 (여자형제 많은집안)
편모가정 (싫어도 옳은소리 해주는 남자 아버지가 없음)
혹은 여고 여대 출신들에게서 나타남. (깊이 존경하거나 무서워할만한 남자 선생님이 없었을경우)
아무리 선천적 외모가 뛰어난 여자라 할지라도 이런 배경이라면 정신적인 품질면에 있어서는 최 하급품임.
왜냐하면 성인이 되고나서 그 무슨 남자를 만나건
그 남자는 '부둥부둥'이 아니면 이 여자를 계도 할 수 없고 고칠 수 없고 다그칠수 없다
그런 시도나 행위를 하는 즉시 그 남자는 그 여자를 진심으로 위했음에도 불구하고
가해자가되고
여자는 그 즉시 자신을 부둥부둥 해주는 다른 여자그룹에 붙어 피해자가 됨
단순히 그 시나리오가 가장 익숙하기 때문에 그런선택을 함
그래서 잘못된 방향으로 가더라도 누군가 안전한 길로 가라고 핸들을 꺾어주거나 고쳐줄수가 없다.
그래서 여자 특유의 '부둥부둥' 분위기에 정신이 침전되어버린 여자는 정신적 최 하급품이라는거임.
이런 여자에게는 아무것도 바랄게 없음.
오히려 자기를 위해주는 남자를 불편하다는 이유만으로 자기 여론전 무기 삼아 통수칠생각하는게 이런식의 여자임.
여자들 끼리 뭉치면 강하다는 말은 거짓말이다.
그냥 서로 끝까지 부둥부둥 할 뿐임.
끝까지 서로 불편한 현실을 못본척할 뿐임.
덧붙여서,
이런 분위기 밑에서 자란 남자새끼조차도 병신새끼가 됨.
왜냐?
여자의 특질은 표상화와 계산에 있음.
근데 남자들 중에서도 그런 표상화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경우가있음
소위 자기가 잔 여자들의 머릿수나 바디카운트를 계산하면서 자랑하듯이 떠벌리는 경우가 그런 경우임.
근데 비밀하나 알려줄까?
그런 식의 남자들은 자기가 알게모르게 자기 어머니의 영향을 강하게 받은거다.
의외로 편모가정 슬하에 자란 남자가 이런 식이 많다. 아니면 최소한 정신적 가치관적 부분에 있어서 자기 어머니의 영향을 강하게 받은거다.
여기에서 문제는 이런식의 가치관은 오로지 '계산'에 치중한다는 것임.
즉슨 무엇이냐하면 자기가 세상을 대비해서 무언가를 만들어 낸다기 보다 용기를 요구하기 보다 타자에 의해 인정을 받는 지극히 사회의 껍데기 안 보호막속에 가치관만을 추구한다는것임.
그럼 어떤 결과가 생기느냐?
여자 형제가 많아서 여자 부모밑에서만 커서 여자를 잘 이해하고 여자를 보호해줄것이다. 이게 아니라
여자를 외모 품질 등급적으로 따지고 계산적 가치관에 의거하여 나중에 위태로운 일이 생길때
여자를 버리게 되는 남자도 편모 (홀어머니) 슬하에서 자란 그런 남자임.
왜냐?
그 남자의 가치관은 이미 여자의 본질적 정신 가치관에 오염된 상태이기 때문임. (계산적 가치관. 인위적 가치관. 인공적 가치관)
그래서 그런식의 남자가 오히려 바디카운트에 집착한다.
자기가 한 행동의 본질적인 것에 깊숙히 들어가지 못하고 표면적으로 자랑할것만 원함.
이것은 깊이가 단순한것임.
남자가 되어서 여자들이나 하는 명품을 둘러 표면적 가치관을 압축적으로 간편하게 내비치는 행위와 똑같은 짓을 하는것임.
근데 전통적으로 남자의 역할이라는건
지진이라던지 해일이라던지, 자연 재해같은 가장 잔인하고 야생적인 자연에 대비해서 보호막이 되고.
그런 역할을 자처 해야되기 때문에 싫은소리를 해야만 하는 입장인것임.
그 싫은소리는 그 남자의 본연적 본성인게 아니라
자연이 원체 잔인하기 때문에 그것을 대비하는 차원에서 인간적 언언소 치환한 결과일 뿐임.
그리고 이런것은 드러나기까지 오래걸림.
보통 남자의 신뢰관계의 진가가 드러나기까지가 오래 걸리는것도 이 이유다.
근데 여자의 경우에는 다르기 때문에
만약 남자 형제나 남자 아버지가 없었다면 자꾸만 얕은 신뢰관계 깊이로 남자를 테스트 하려고함.
즉슨 표현이 없기때문에 자기를 싫어한다 생각을하는거임.
자기의 그 전통적인 '부둥부둥 그룹' 처럼 계속해서 인위적 언어로 확인 받아야 겠다는 것임.
근데 그런 언어를 쓰고 있으면서 자기에게 비위를 맞추어주고있는 남자는
이미 그런 여자의 정신 체계를 답습한 남자는
이상적인 남자가 아니고 무책임하고 지극히 계산, 표상적일 남자일 가능성이 매우 큼.
사람에게 있어서 가장 근원적인 악의 실체는
아무렇지않게 일상속에서 넘어가는 방만, 방치, 무책임, 도망감임.
근데 그 근원이 아무렇지않아보이고 자연스러워 보이는 여자의 모임. 여자의 집단. '부둥부둥 그룹'에서 나옴.
사람의 정신적 품질 상태를 따져볼때,
그런 정신적 태도에 이미 오염된 사람은 피해야한다.
그런 정신적 태도를 가진 사람은
참을성도, 용기도 없음.
여기서 용기라 함은 지나치게 과장해서 행동하는걸 말하는게 아니라
가장 객관적 진실을 있는 그대로 직시하고 대응할 용기를 말하는것임.
세줄요약
1. 사람의 정신적 품질을 가르는 척도가 있다.
2. 여자가 많은 부둥부둥 집단에 익숙해진 인간은 최 하급이다.
3. 그 반대편의 인간은 최 상급정도는 모르겠으나, 중간 이상급은 된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