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시골스멜에 컨츄리풍 면상
2) 촌스러운 패션 스타일에 반전 가득한 표독함
3) 제 발등 찍는 말실수 주절주절
종합하면 눈치 드럽게 없는 타입
(=출연자들 이름 받을 때 얼굴표정 '내가 왜 순 자 지' 어리둥절
잠시 머가리 굴리다가 괜히 찜찜한 듯 개정색 멋쩍게 웃는 척)
이미 이름이 주는 늬앙스를 안다는 것.
1) 시골스멜에 컨츄리풍 면상
2) 촌스러운 패션 스타일에 반전 가득한 표독함
3) 제 발등 찍는 말실수 주절주절
종합하면 눈치 드럽게 없는 타입
(=출연자들 이름 받을 때 얼굴표정 '내가 왜 순 자 지' 어리둥절
잠시 머가리 굴리다가 괜히 찜찜한 듯 개정색 멋쩍게 웃는 척)
이미 이름이 주는 늬앙스를 안다는 것.
걍 여출 빌런들 특징이잖아
걍 순자는 무수리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