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못 어좁멸치, 어좁돼지 찐따, 배나온 아재들이 여자한테 무시받는 상상
나한테 웃어주거나 힐긋 시선 던진 여자들이 그들을 경멸하는 눈빛 혹은 투명인간 취급을 할 것을 생각하며
내가 가진것에 감사하며, 나도 언제든 쇠퇴할 수도 있다는 생각에
한 세트 한 세트 더 하게되는데 나 쓰레기냐
존못 어좁멸치, 어좁돼지 찐따, 배나온 아재들이 여자한테 무시받는 상상
나한테 웃어주거나 힐긋 시선 던진 여자들이 그들을 경멸하는 눈빛 혹은 투명인간 취급을 할 것을 생각하며
내가 가진것에 감사하며, 나도 언제든 쇠퇴할 수도 있다는 생각에
한 세트 한 세트 더 하게되는데 나 쓰레기냐
일단 걔들을 의식한다는 건...?
계곡에 가신 그분도 똑같은 생각했을 듯
그분 운동하는 몸이 아닌데 무슨
냉정하게 고인모욕은 아니지만 객관적으로 찐따의 외관에 정확하게 부합하시는데 무슨;
@글쓴 나갤러(119.204) 나는 달라 은해에게 난 특별한 존재.. 뭐 똑같은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