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시간전까지 현커 기대감으로 들떠서 재밌게 갤질하며

응원하는 분위기였는데 

누가 인스타 찾아낸건진 모르겠지만

농협퀸 나오고 금새 나락을 가버리네 ㅋㅋ

이젠 아무도 응원안해 

방송에 출연한 저의가 궁금할뿐

진짜 관종의 끝판왕일지도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