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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행위 자체가 무서워서?

전혀 아니다. 그건 하기 전이 젤 두렵지, 일단 하기로 마음먹고 시작하면 아드레날린 노르아드레날린 엔돌핀 도파민 등 몸에서 전투상태로 판단하고 온갖 신경전달물질 호르몬을 분비해 어떻게든 끝까지 밀어붙이게 해줌

교도소 가면 자유를 잃어서?

전혀 아니다. 현실에서도 방구석에서 쳐박혀 친구도 여자도 안만나고 매일 똑같은 지루한 일상사는데 그게 뭐가 자유롭냐?

그것보다도 흉악범죄로 들어가면 진짜 이제 뒤도없는 짐승새끼들이랑 같이 살아야하는데

그거 버틸수 있겠냐? 학교 군대도 못버틴 새끼들이

그래서 못저지르는거다

진짜 정신이 돌아야지 가능하지, 이런 이성적 판단이 가능하다는거 자체가 아직 미치지 않았다는거다

원종이 윤종이 정도로 미쳐서 자기 스스로도 인식하지 못하고 자아가 붕괴되고 이성적 판단이 마비돼야 가능함


그래서 여자들이 찐따보다 범죄자를 더 좋아하는거야.

범죄자들은 대부분 위계질서 폭력성에 자주노출되고 적응돼서 가서도 잘 처세해서 살아남는다.

찐따보다 범죄자들이 여친 더 잘사귀는게 팩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