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식이 생각이 많아졌을듯

나솔 팬이라는 이유로 만난 회사 동료 동생이

어느날 우리 지사에 입사하고

똥강아지마냥 따라 다니고

인스타에 내 사진 폴더 만들어서 공개덕질하고

싱숭생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