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오프라인 모임에서


어떤 여자애가 160에 120정도 나가는 여자한테

와 언니 이뻐요 라고 하는걸 직접 목격함.


직업 좋은거야 팩트고


평생 스스로 존예능력녀로 알고 살아서

나솔 나가서 자기소개 하고나면 몰표 각도 상상했을건데.

현실 마주하니 얼마나 충격이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