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누가봐도 훈남 그 자체다
훈훈
27정숙이 남자다운 강렬한 카리스마의
눈빛을 보고 이때 심쿵 했다더라
그리고 영철에게 반해서 하루종일 옆에 붙어서
애교도 부리고 앙탈도 부리고 기대기도 하고
영철의 마음을 사로잡았지
하지만 왜 최커가 안됐을까?
27기 최고 미남이었지만
너무 잘생겨서 27정숙에게 부담으로 다가갔던 거지
결정적으로 잘생겼지만 가까이서 본 눈가의 주름에 충격먹고
계속 어장 하시려고?
이게 부산 말로 직역하면 가방 속에 들어가고 싶어?
이 뜻인데 부산과 가까이 살던 포항 정숙은
이 말의 의미를 알아듣고 깨끗하게 영철을 포기하고
영수한테 간 거였다
실제론 27기에서 가장 잘생긴 사람이며
27기 뿐 아니라 사계에서도 독보적인 아이돌 미남의
얼굴이다
여자들이 다가가지 못하는 건 너무 잘생겨서 부담스럽기 때문
마치 여자 22옥과 같다
너무 22옥이 아름다워 남자들이 접근하지 못한대나
뭐래나
윤정수 하위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