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이름표떼고 자기소개때 날이 춥든 덥든 이딴 야외에다 세워놓고
핫시봐라 실내에서 편하게 자기소개하잖아
환연도 마찬가지고
핫시나 환연 감성을 원하는건 아님
맨날 시골 오지 싼마이 숙소에 눈이오나 비가오나 출연자들 야외에 세워놓고
적어도 유도리있게 실내에서 미션주고 자기소개 좀 하고 그러지
한겨울에 벌벌떠는 출연자들, 한여름에 땀 뻘뻘흘리는 출연자들보니 내가 다 안쓰럽더라
아직도 이름표떼고 자기소개때 날이 춥든 덥든 이딴 야외에다 세워놓고
핫시봐라 실내에서 편하게 자기소개하잖아
환연도 마찬가지고
핫시나 환연 감성을 원하는건 아님
맨날 시골 오지 싼마이 숙소에 눈이오나 비가오나 출연자들 야외에 세워놓고
적어도 유도리있게 실내에서 미션주고 자기소개 좀 하고 그러지
한겨울에 벌벌떠는 출연자들, 한여름에 땀 뻘뻘흘리는 출연자들보니 내가 다 안쓰럽더라
이게 맛인데 넌 아직 나솔 덜 봤다 22기때 선마태아가 개소리 50분해서 영숙이 팔 다 익어버린거 이런게 나솔식 감성임
일반인은 자연광에 서야 화면발 잘받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