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숙도 30대후반에 와서 안정적인 직업도 아닌데 애셋을 가지고싶다 = 전업주부 하겠다 선포하는거지여기서 외모는 타고나기보다 돈으로 관리한 느낌이 티남= 남자 돈이 존나 들겠다 느낌 오잖음애셋이 꿈이였으면 누리는거 포기하고 어릴때 갔어야지 아님 나이들어서 출산 편하게 취업준비 빡쎄게 해서 직업이라도 안정적인걸로 다니고 있던가표정 말투 행동은 나긋나긋하지만본인은 뭐하나 포기 안하고 그걸 다 받아줄 남자 구하는 마인드는 나긋하지 않은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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