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출 


영숙 - 제일 이상함. 진취적인척 하는데 수동적임. 이랬다가 저랬다가 좀 이상함.

         나솔 편집자 이상한여출 쌩얼 보여주는 경향있는데 영숙이 바로 쌩얼 방출하는거 보고 확신함.


영자 - 박한별 닮은 외모에 성격도 밝아보이는데 좀 멍청해보임. 백치미로 봐줄 수 있는데 그 선을 넘은듯.


옥순 - 본심 숨기고 취집노리는줄 알았는데 그런건 아닌거 같음. 진짜 영호같은 스타일을 재밌어 하는 변태일수도.

         그러나 보통 영호같은 스타일을 극혐하거나 재미없어 하는 여자들이 많은걸 봤을때 나름 진국일수도 있음.


정숙 - 그냥 귀부인 스타일. 나긋나긋하고 여성스러움. 굳이 단점을 말하자면 허스키한 보이스 정도

         왜 아직까지 결혼안했는지 제일 궁금함. 눈이 높거나 그냥 남자한테 관심이 없었을거 같음. 아깝다.


순자 - goat. 여성스러운 스타일이면서도 털털한 매력이 돋보임.


정희 - 성격 좋아보임. 엄청 도도하고 차가워 외모인데 반전매력이 있음. 화장만 과하게 안하면 더 좋을거같음.




남출


영수 - 정숙이한테 너무 무례하다 싶을정도로 인터뷰하고 해서 욕많이 먹던데 나는 나름 소신있는 스타일이라고 봄.

         순자한테 직진한다는 마인드 나쁘지 않음. 좀 여자한테 요구하는게 많은것이 단점.


영호 - 수더분 하고 자기만의 세계가 있는 사람. 그걸 재밌어 하는 옥순이가 있어서 둘이 잘 맞는거 같음.


영철 - 본인도 방송보면서 자기객관화 하고 있을진 모르겠지만 언행이 너무 가볍고 없어보임. 대화하면 깨는 스타일

         양아치 스타일. 좀만 차분해지면 좋을거 같음.


영식 - 외모만 보면 날카롭고 뭔가 쎄한 느낌이 있었는데 매너있고 자상한 반전매력이 있으면서 내면도 강해보임.


광수 - 너무 꼬꼬마 스타일이라 스펙이 성격이 그걸 커버쳐주지 못함.. 인터뷰때도 뭔가 짠해보임.


상철 - 직업빼고는 딱히 매력적으로 보이는 부분은 없음. 옥순이같은 스타일이 먹히는데 옥순이는 영호한테 갈 듯.


경수 - 일단 외모가 goat인데 말투나 성격도 흠잡을만한데가 딱히 없음. 인기 많은데 여자보는눈도 나름 있음. 걱정안해도 될 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