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들은 직장과 사회 생활에선 전쟁과 경쟁이라고 생각하지만 딱 자기 엄마랑 자기 아내 이 둘 앞에선 철없던 그 때 내 본연의 모습을 드러내고 살아도 되는 유일한 존재들로 인식함그래야 남자가 직장에서 일 ㅈ같고 누구누구 너무 싫고 빡치고 힘들 때 아 빨리 집에 가서 아내한테 이런 저런 얘기도 하고 좀 쉬고 싶다 이런 진심이 됨이 정도 믿음 쌓게 되면 엄마한테 있는 감정만큼 의리, 도리, 의무감도 생김이걸 끌어내면 진짜 그 남자는 니꺼 된 거임괜히 남자들이 진짜 사랑하게 되고 믿게 되면 자기 큰 똥 쌌다고 자랑하는 거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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