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나 몸매도 괜찮았지만
진심이든 아니든
남자가 듣고 싶어하는 말.....
자신감 부족한 찐벙이 한테는 별보러가자
사채끌어 개업한 사람한텐 내가 먹여살릴게 쉬어
운동선수한텐 바나나 먹으며 자신감 있는 여자어때?
이렇게 남자가 뭘 원하는지 귀신같이 캐치함.
말이라도 씨발 여자가 저러면 남자는 기대치 제로여도
잠깐이나마 숨좀 돌리고 마음 쉴곳이 여기라고 생각함~~
여자 만나서까지
계산은 니가하셔. 돈없으면 연애를 마셔.
메뉴는 평생 내가 정하니 꿈도 꾸지 마셔.
이런 말을 들을거면 ~~
대체 누가 왜 만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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