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채식순자처럼 '네가 좀 사' 라고 듣는건
진짜 김치처럼 얻어쳐먹기만 할때 보통 듣는거고ㅋㅋㅋ
오히려 저 말 들으면 내가 눈치없이 계속 얻어먹었나 생각하는게 정상임
번갈아가면서 내는 더치페이는 별 생각 없는데
난 100원 단위까지 칼계산하는 더치페이는 죽어도 남자로 안느껴짐
비슷한 맥락으로 데통도 싫음
데통하더라도 남자가 더 넣는게 맞음
남자가 더 먹잖아
근데 채식순자처럼 '네가 좀 사' 라고 듣는건
진짜 김치처럼 얻어쳐먹기만 할때 보통 듣는거고ㅋㅋㅋ
오히려 저 말 들으면 내가 눈치없이 계속 얻어먹었나 생각하는게 정상임
번갈아가면서 내는 더치페이는 별 생각 없는데
난 100원 단위까지 칼계산하는 더치페이는 죽어도 남자로 안느껴짐
비슷한 맥락으로 데통도 싫음
데통하더라도 남자가 더 넣는게 맞음
남자가 더 먹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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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난 연상만 만남 그래서 번갈아가면서 내면 적당히 개념녀 소리 듣고 만나는데 칼더치까지 하면서 100원 단위까지 손해보기 싫어하는게 느껴지면 남자로 안느껴진단거
나도 솔직히 더치페이는 좀 짜치다는 건 동의하는데 채식이는 오죽했으면 이란 생각 듦
나도ㅋㅋㅋㅋ 저런 소리까지 안나오게 적당히 번갈아가면서 내면 되는거잖아 만난지 얼마 안된 사이에서 '이번엔 네가 좀 사' 이런말 절대 안함 오죽하면ㅋㅋㅋ
너도 똑같은거야 더치 하기 싫은 이유가 남자가 더 먹으니 더 내야한다ㅋㅋㅋ - dc App
으 남성성 떨어져 칼더치하면 누가 만남ㅠ
마찬가지로 1이라도 지기 싫어하는 너도 똑같은거라고 남자가 입 짧아서 소식해서 니보다 적게 먹으면 또 무슨 이유를 대려고ㅋ - dc App
@ㅇㅇ(118.235) 덩치 큰 남자만 만나서 적게 먹은적 없는데? ㅋㅋㅋ 나 존나 계산적인데도 적당히 6:4 내면 개념녀 소리 듣고 잘 만남 이게 더치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