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채식순자처럼 '네가 좀 사' 라고 듣는건

진짜 김치처럼 얻어쳐먹기만 할때 보통 듣는거고ㅋㅋㅋ

오히려 저 말 들으면 내가 눈치없이 계속 얻어먹었나 생각하는게 정상임

번갈아가면서 내는 더치페이는 별 생각 없는데

난 100원 단위까지 칼계산하는 더치페이는 죽어도 남자로 안느껴짐

비슷한 맥락으로 데통도 싫음

데통하더라도 남자가 더 넣는게 맞음

남자가 더 먹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