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지가 식당 정해
남잔 또 풀때기야? 조낸 싫지만 따라가
와보니 고기 메뉴가 있내? 난 훈제오리 샐러드 먹을께
골랐더니 눈깔 부라리며 내 앞에서 꼭 고기를 처먹어야겠냐 싫은티 팍팍 내
어쩔수 없이 풀때기만 우걱우걱 억지로 처넣었는데 시발 계산은 나여
꼴에또 밥 먹었더니 이년이 커피 땡긴다네
안그래도 풀때기만 처먹어 양도 안차 그려 시발 카페 가서 빵이라도 먹어야겠다 또 따라가
시발년이 양심이 있으면 커피는 지가 사겠지 했고만 지갑 꺼낼 생각을 안혀
에휴 시발 또 계산해
오늘 또 풀때기 처먹으러 가자내?
생각해보니 맨날 지혼자만 만족스런 식사인데 계산은 내가 하는게 억울해
참다참다 '니가 사'
안봐도 비디오다 시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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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