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중에 돼지소 못 먹는 친구 있었는데
늘 아무 식당 가서 먹어서 편했는데
그 친구는 교통사고 나서 뼈 붙어야 하는데 사골 못 먹어서 토하고 사골약으로 먹어야 할 정도로의 식성이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