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문임
이동갈비를 먹으러 포천에 가진 않음
그정도로 먹고 싶은 사람은 잘 없음
근데 포천에 일 혹은 놀러 간 일이 있으면 간 김에 시간되면 먹고 오는 게 맞음
자기 아들이 최전방 육군을 가지 않는 이상 포천을 지날 일이 잘 없기 때문
그렇다고 이동갈비 먹으러 포천 갈 사람은 거의 없음
근데 타인 식성 때문에 현지에서 그게 어떤 맛인지 맛 볼 기회를 놓친다? 언제 먹음
고문임
이동갈비를 먹으러 포천에 가진 않음
그정도로 먹고 싶은 사람은 잘 없음
근데 포천에 일 혹은 놀러 간 일이 있으면 간 김에 시간되면 먹고 오는 게 맞음
자기 아들이 최전방 육군을 가지 않는 이상 포천을 지날 일이 잘 없기 때문
그렇다고 이동갈비 먹으러 포천 갈 사람은 거의 없음
근데 타인 식성 때문에 현지에서 그게 어떤 맛인지 맛 볼 기회를 놓친다? 언제 먹음
이동갈비 먹으러 포천 가는사람도 꽤 있을껄???급 땡길때 포천이랑 멀지 않게 살면 먹으러 갈수 있지..왜 없다 생각해..이걸 떠나서 다수가 2명이지만 소수 1명때문에 이동갈비를 못먹고 보말칼국수를 먹는게 짜친다는거지..채식이 무슨 특권 권력임??지가 고기집에서 된장찌개에 김치 처먹던가..왜 배려가 당연한줄 아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