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문임


이동갈비를 먹으러 포천에 가진 않음


그정도로 먹고 싶은 사람은 잘 없음


근데 포천에 일 혹은 놀러 간 일이 있으면 간 김에 시간되면 먹고 오는 게 맞음


자기 아들이 최전방 육군을 가지 않는 이상 포천을 지날 일이 잘 없기 때문


그렇다고 이동갈비 먹으러 포천 갈 사람은 거의 없음


근데 타인 식성 때문에 현지에서 그게 어떤 맛인지 맛 볼 기회를 놓친다? 언제 먹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