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동네 고기부페가는게 개이득이고이동갈비가 약간의 포천의 관광지 물가가되서 와씨 그냥 들어갔는데 개노맛에 개바가지라서 식겁했다진심 동네 고기집이 백배나음같이간사람도 맛없는데 바가지라 같이 깜놀하고 삥뜯긴 기분으로 착잡하게나옴. 그후로 포천안감뜨내기전용 바가지물가임
영호는 존맛이였대 또 먹고 싶다고 했잖아
그건 보말칼국수 대비해서 그런거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