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은 이성이랑 결혼은 하고 싶고 그 이성이 자기한테 그래줬으면 좋겠단 바램까진 그럴 수 있다 치는데
왜 니들은 그런 조건에 그렇게 맞춰준 상대방한텐 뭘 해줄 수 있는지 뭘 맞춰 줄 수 있는지는 생각 안함?
니가 바라는 게 클수록 상대방한테 맞춰 줄 수 있어야 하는 것도 커야 됨
여자들 말로만 내가 좋은 사람이 되어야 좋은 사람이 온다고 하는데 남자 입장에서 좋은 사람이 뭐겠음? 니 입장에서 생각하는 여자의 좋은 모습 말고
반대도 마찬가지고 남자들은 이런 얘기하면 일반적인 사회 생활 하는 사람이면 대개 주제 파악함 그래서 바라는 게 있어도 당연하겐 말 다 못하고 줄여서 말하던지 뭔가 내려놓음
남자도 타고난 수저나 존잘 아닌 이상 그냥 내 고집대로 나인채로 살겠다고 하면 어느 여자가 결혼함?
반대도 마찬가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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