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기는 외모도 별로인 출연자들 때문에 몰입도가 떨어지는데다가

이슈 꺼리도 없는 노잼을 극복하고자

충청도에서 안경점하는 출연자를 의자왕 컨셉으로 밀고 나갈려는

충청도 출신 피디와 충청도 전라도 출신 진행자들의

억지 의자왕 만들기에 시청자들이 등을 돌리고 있다고 봄

시청률은 앞으로도 계속 바닥을 찍을듯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