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지간히 재밌는 기수 아니고서는 1회부터 미리보기 안보여주는데 31기는 보여줬음 데프콘도 이번 기수 재밌다고 했고

과연 트릭일까? 우리가 속은거임?

아직까진 캐릭터에 몰입도 안되고 별로 궁금한게 생기지 않고 무엇보다도 긴장감이 없음 

질투하고 울고불고 하는건 알겠는데

그렇게 감정이입되며 다가오지않음 

서사가 아직 본격적인 궤도에 못올라서 그러는건지

아님 노잼인에 제작진이 관심유도 할려는 어그로성으로 사용한건지

아직 모르겠지만

그래도 나는 남피디를 믿는 사람임 

31기 후반부가 과연 어떻게될지 믿고 기다려볼 생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