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먹고싶은지 얘기하지도 않고 맘대로 정하는것도 얄밉다
육고기보다 해산물 호불호가 더 심하고
고등어 새우 조개 알러지 있는 사람은 못먹기도 하는데
날생선 못먹거나 굳이 비싼 비건 식당은 가고 싶지 않은 타인에 대해서 이해나 배려란걸 해봤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