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가 있어 몸이 불편하거나
임산부나 당뇨환자 등 음식을 가려 먹어야하는 상황이 아니고
채식순자는 본인이 고기 먹기 싫으니 편식하는 건데
왜 본인 기호와 식성을 다른 사람이 맞춰줘야한다고 생각하는걸까
한두번은 배려해줄 수 있지 이미 단호박오리집 가서 배려받았잖아
그럼 다음은 고깃집 가자고 본인이 말해야지
사람들이 착해서 또는 카메라 앞이라 말을 못하는거지
채식순자한테 그냥 고깃집 가서 된찌 먹으라고 해도 되는데
바득바득 배려 받으려고 하는 모습이 정말 보기 싫다
내말이. 내가 매연때매 차타기 싫다고 뛰어다니면 상대방도 같이 뛰어다녀줘야 하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