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9ef276bc821d8236e7f79658db343aaf94f823f7a5a7ea6d743d50


중년 아줌들 중에도 ~~


사람이 남한테 보여지는 허세적 이미지만 신경쓰면서

평생 정작 소중한 것들은 다 놓치며 사는 부류들 있고,,


일상의 작은 행복도 감사하며

내실있게 사는 유형이 있는건데.......


글도 잘 읽히게 쓰시고 

우리들의 진짜 엄마 얘기 같은 따뜻함이 묻어남.


저런 글은 꾸며서 써지는게 아니라

평소에 정말 사람이 좋은 증거임...... ㅇㅇㅇ


진주퀸이 왜 글도 잘쓰고 러블리한 사람인지

어머님 보면 알수 있는거지.


표독한 년들은 

부모 인성 꼬라지부터 개판임 ㅋㅋ큐ㅠㅠ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