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그래도 중도 퇴소는 힘듬 중도 포기 선례를 남기면 다음 기수들도 핑계되고 나갈수 있다는건데 남규홍이 절대 해줄 사람이 아닌데 해줬다는건..... 그 직장자체가 꿈의 직장이고 능력있다고 들어갈수 있는곳도 아니고 느낌에 어떤 협박이 있지 않고서야 절대 불가능을 가능으로 바꿀수 있을 만큼 힘이 있지 않았을까 망상해봄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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