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애들 진짜 10년 전에 다 사라진 줄 알았어
진짜 시골 사는 쌍팔년도 할줌마들이나 할 말을 떠들어 대면서 자폭을 하더라
나이도 30대 중반 진짜 막차에 막차를 타야 될 판인데 나솔이 문제가 아니라 이 방송으로 시집 문짝을 스스로 완전히 닫아 버리는 자폭발언
옆에 검은 옷 순자도 화들짝 놀라서 영식이 번갈아 쳐다보면서 당황한 웃음 짓더라ㅋㅋ 와 왜 이러지 이 아줌마 생각이 있는 건가? 하는 표정ㅋㅋ
이런 애들 진짜 10년 전에 다 사라진 줄 알았어
진짜 시골 사는 쌍팔년도 할줌마들이나 할 말을 떠들어 대면서 자폭을 하더라
나이도 30대 중반 진짜 막차에 막차를 타야 될 판인데 나솔이 문제가 아니라 이 방송으로 시집 문짝을 스스로 완전히 닫아 버리는 자폭발언
옆에 검은 옷 순자도 화들짝 놀라서 영식이 번갈아 쳐다보면서 당황한 웃음 짓더라ㅋㅋ 와 왜 이러지 이 아줌마 생각이 있는 건가? 하는 표정ㅋㅋ
존나 공감 한 20년전 김치녀 논란 루저남 논란때 다 사라진줄 알았는데 아직 우리사회에 바퀴벌레처럼 살아있을줄 몰랐다
저 때 남사친 순자... 용담이 경수한테 빼액 거릴 때 속으로 실실 웃고 있던 국화 같더라 ㅋㅋㅋ
직장이 남초 직장인가 공대나 남초 직장 여자애들 아직도 저런 마인드 있더라 여자 귀한 곳에서 평범도 안되는 외모로 공주 대접 받고 산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