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 다 약간 마음에 있었는데
왜 영철이 삐짝선 탄거임?
걍 발 올리고 족같이 대하던데
집중해서 못봄
나르년이 영철한테 고백했는데 하자마자 경수한테 턴해서 2시간 얘기함
갑자기 영숙이가 영철이한테 너에 대한 마음을 깨달았다고 야부리 털어서 영철이가 어 요년봐라? 그래 한번 표현해봐 이랬는데 하루도 안지나서 경수한테 존나 매달림 영철이 그거보고 정떨어져서 틱틱거리고 영숙이도 그거 반응보고 런
나르년이 영철한테 고백했는데 하자마자 경수한테 턴해서 2시간 얘기함
갑자기 영숙이가 영철이한테 너에 대한 마음을 깨달았다고 야부리 털어서 영철이가 어 요년봐라? 그래 한번 표현해봐 이랬는데 하루도 안지나서 경수한테 존나 매달림 영철이 그거보고 정떨어져서 틱틱거리고 영숙이도 그거 반응보고 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