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온갖 빌런들 출연해도 그냥 재미로만 보고 넘겼는데 여자 보는 눈 썩은 동태 수준인 퐁퐁남 31영호를 보니 펼쳐질 인생이 너무나 불쌍해 절로 욕지거리가 나오더라 

세상 애지중지 키웠을 어미니에게 최대불효를 하는 하는 선택을 보니 자신을 학대하는 거에 최대쾌감을 느끼는 피학성향인 거 같더라 불행한 삶을 스스로 추구하는 인생 그게 부모에게 최대불효를 햐는 것이겠지... 이러려고 그 노력을 했나? 죽 쒀서 어머니나 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