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적으로 남자 출연자들이 괜찮은 기수 같음



<남출>


영수 : 정신적이던 경제적이던 결혼 준비가 되어있다고 보임 



영식 : 이정도면 육각형? 우직해서 노잼인게 그나마 단점 

 


영철 : 남초직장 & 고립된 환경에서 퇴화해버린 연애세포와 사회성


        

광수 : 피지컬 그 하나만 있었어도 ...



상철 : 홍보목적으로 나온건지 딱히 적극성이 안보임 



영호 : 본인만의 세계, 기준은 확고한 너드남 ㅋㅋ 선만 지켜주면 결혼생활 잘한다 



경수 : 능글능글 즐겜러. 연프 메기남 느낌?






<여출>



영숙 : 매주 주말, 힘들게 임장 다니는데 10년째 무주택자인 느낌 

        



정숙 : 성격은 가장 노멀하나, 남자들이 좋아할 외모가 아님




순자 : 옛날 어머니 세대의 장점과 단점을 그대로 가지고 있음




영자 : 제일 어리고 제일 이쁜만큼, 자존심도 제일 세다




옥순 : 너드남 콜렉터 

        



정희 : 외모와 반비례하며 폭주하는 소녀감성




현숙 : 진실이 무엇이던간에 빨리 집에 간게 본인에게 좋았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