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탕이 절대 가지마. 처음부터 비싼 룸 잡으라고 그러더라 그냥 손님을 호구로 보는 듯. 그래서 기분 언짢아서 테이블 잡았는데 4시간 동안 부킹 두번해줬나? 맥주도 가져와놓고 따주지도 않고 그냥 가더라. 병따개도 없어서 따달라고 공손하게 얘기했는데도 문자로 확인 ㅇㅈㄹ하고. 손님 대하는 게 왜 이러는거지 나이도 어려 보이던데. 진짜 부킹 안해주는데 팁 달라고는 더럽게 요구함. 계속 와서 팁 달래 짜증나게 부킹이라도 잘 해주면 주겠는데. 그래서 안 준다니까 의자 팍 치면서 성질 냄ㅋㅋㅋ 진짜 하찮다. 그리고 더 역겨운 건 계산하려했는데 원래 내야할 가격보다 몇만원 더 삥땅 치더라.. 고작 몇만원 가지고 그러는 게 진짜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