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인가? 내 성욕이 왕성함의 최대치를 찍었을 때임 ㅇㅇ. 그 때 아빠가 친한 30대 삼촌 집에 갔는데 20 후반인가 30초반 해보이는 와이프가 있었음(몸매,얼굴 ㅆㅅㅌㅊ). 근데 이 집이 지하,1,2,3층으로 되어있고 4층은 옥상인데 지하에 그 여자방이 있었음. 거기에 게임기 있다는 핑계로 내려갔음. 여자 방 들어가자마자 향수냄세가 확 나는데 바로 풀발. 방이 컸는데 빨래함이 있었음. 빨래함에서 양말 꼬릿한거랑 팬티 찾았는데 냄세가 지리더라.
저녁쯤에 그 여자가 방 갔다 오더니 조금 긴 상의만 입고옴. 한 무릎 정도 옴. 그러더니 나 티비보고 있는데 쇼파에 눕더라. 쇼파랑 미니침대 붙어있는 느낌이였음. 나도 눕는척 하면서 슬쩍 봤는데 팬티만 입고있더라. 순간 미친 생각이 들었음. 술마시고 깊게 잤길래 4시간이 지나면 램수면 상태가 된다는 선생님의 말을 믿고 손을 얹어봄. 바로 심장 ㅈㄴ 뜀. 그 때 다 밖에서 고기 먹고 있어서 바로 지하가서 새 팬티 가져옴. 천천히.,천천히 팬티를 내리고 바로 주머니에 넣음. 그리고 새 팬티 한 반쯤 엉덩이랑 사타구니 보이게 입힘. 진짜 미쳐서 엉덩이 항문쪽에 손 한번 넣어봄. 진짜 미쳤음... 손 며칠동안 안씻음 그래서. 이제 다 입히고 장실가서 폭딸침. 냄세도 ㅈ됬음. 다시 가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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