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십대 중반인데 제대로 꾸밀줄도 모르고
자기만 알고 살다가
눈앞에서 스타일 좋은 여자가 잘생긴 남자랑 잘되는거보고
찐따들이 화들짝 놀랐지만 놀란척 하지 않으려고 야랄떠는 찐따들의 합숙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