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수는 알고 보니 진중한 느좋남 이고 


순자는 자기소개 때부터 말했던 본인 장점대로 끝까지 


감정에 솔직하고 직진녀에다가 


싸패한테 당했지만 고난과 역경을 극복하고 


한방 멕인 서사녀 인게 응원하고 싶어짐 ㅋㅋ


순자가 안 착한것도 좋고 최소한 자기가 부족한거 인정하는 


사람이라 너무 좋다 귀여워 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