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다 쳐먹고 회사처럼 갑을관계나 직장동료도 아닌데 그럴이유도 그럴수도 없거니와 만에 하나 그랬다면 순자도 돌아봐야함
첨엔 옥순영숙 / 순자영자 같방이라 편가르기처럼 된거뿐이고 정희는 정숙 불편한데 옥순영숙이랑 더 친하니까 그방 자주 놀러간거뿐임
문안닫고 떠든게 실수한거지 옥순은 영숙에도 똑같이 말함 경수 아무도 안좋아한다고 오히려 영숙한텐 면전에서 말함ㅋㅋ
거기다 후반엔 영자정숙도 다 친해졌는데 순자 혼자 저러는게 무슨 왕따냐 자발적 왕따지
나도 그렇게 생각함 룸메끼리 논건데 목소리줠라크고 오바떤거 있음 애초에 관종끼있으니 연프나갔겠지 그리고 후반부보면 문닫고 얘기하는데도 들림 ㅋ 숙소가 방이 붙어있어
투명인간 취급하던데.ㅋㅋㅋ 다시 한번 봐라.ㅋ - dc App
투명인간 취급은 다대일 데이트때 순자가 하던 행동이 투명인간 취급이다
그래도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들 앞으로 뒷담 안하겠지 왕따는 더구나 그래야 계속 욕할수 있을테니 결과적으로 더글리들 희생 시키고 사회에는 당분간은 평화가 오겠지
더글로리만큼 남미새도 유해하다고 생각됨 요즘 지 기분상해죄로 학폭거는 애들도 있다는데
그니까 뭐 전학을 가야해 이직을 해야해 여출 신경 안쓰고 하고 싶은대로 해놓고 옥순이는 그 중에서도 나쁘긴 하지만
실수라니… 그들한텐 참 너그럽다. 그러면서 자발적 왕따라는 표현은 참 악랄하고.
도대체 뭐가 왕따인데? 다대일 데이트때 상대방 일부러 따시킨 순자는 왕따 가해자 아니고? 두번이나 그래서 부정도 못할텐데 경수한테만 붙어서 졸졸 애초에 여출들이랑 친해질 생각도 없더만
@ㅇㅇ(223.38) 내가 말한 핵심은 ‘왕따’가 아니라 ‘자발적’ 이라는 표현에 대한 것임. 그들은 실수했고. 아무 악의가 없었으나 일부러 고통을 자처했다는 거임?
@나갤러4(211.229) 경수가 여출들이랑 대화할때마다 째려본거나 다대일 데이크때 소외시킨거나 경수하고만 붙어있고 졸졸 따라다닌거나 경수랑 접점없는 정숙정희 같은 출연자들 하고도 안친한게 자발적인건 맞지 왕따인걸 모르겠는데 순자단이 왕따라고 하니까 붙여준거고
@ㅇㅇ(223.38) 순자의 인격적 결함으로 인해 스스로 혼자될 길을 갔다, 아무도 왕따 시킨적 없다.. 라고 하면 끝나는 게 아니야. 저들은 다수이고, 순자는 혼자였어. 잘려나간 거울앞 장면 하나만 봐도 알 수 있어. 그건 순자 혼자 연출한 게 아니야. 난 순자단도 아니고.
@나갤러4(211.229) 무슨 왕따를 당했다는거냐 괴롭히길 했어 말거는데 대화를 씹었어 왕따라고 주장하는 근거가 뭔데? 오히려 태도만 봤을때 왕따 가해자에 가깝게 행동한건 순자임
@ㅇㅇ(223.38) 근거는 방송에 다 나오던데 편집된거 봤니? 순자도 싫단 애들은 봤어도 가해자란 소리는 신박하네. 독특한 세계관 잘봤어.